title=''>
[마고(삼신)님 천손여러분! 꿈과 희망을 가지세요]
[조선왕조실록에 나오는 금척이야기는 신화가 아닙니다. 금척과 옥피리의 나라 대한민국...그 영광을 다시한번 재현하자]
신라충신 박제상 선생의 금척(金尺) 이야기는 신화가 아닙니다.
조선당대 최고의 천재학자 김시습 선생이 징심록 추기에서 또한 증언하고 있습니다.
아래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소개합니다.
천손민족의 증표 !
그것을 복원할 수 있다면 다시한번 마고(삼신)대성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겠지요.
복본!
1. 금척이야기_1편_조선왕조실록의 기록
1) 조선왕조실록 / 태조(太祖)실록 1권, 1년(1392)7월17일 2번째 기사
上在潛邸, 夢有神人執金尺自天而降, 授之曰: “慶侍中復興, 淸矣而已老; 崔都統瑩, 直矣而少戇。 持此正國, 非公而誰!”
상재잠저, 몽유신인집금척자천이강, 수지왈: “경시중부흥, 청의이이로; 최도통형, 직의이소당。 지차정국, 비공이수!”
임금이 잠저(潛邸)에 있을 때,
꿈에 신인(神人)이 금자[金尺]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와 주면서 말하기를,
“시중(侍中) 경복흥(慶復興)은 청렴하기는 하나 이미 늙었으며,
도통(都統) 최영(崔瑩)은 강직하기는 하나 조금 고지식하니,
이것을 가지고 나라를 바룰 사람은 공(公)이 아니고 누구이겠는가?” 하였다.
* 잠저(潛邸) : 국왕이 즉위하기 이전에 거처하던 집
태조 이성계는 조선을 개국하면서 위 실록에 기록된 바와 같이
천지만물(天地萬物)의 운행(運行)을 관장하는 금척(金尺)을 천인(天印)의 증표로 삼아 개국하였음이
정사에 기록되어 있다.
2) 조선왕조실록 / 태조 4권, 2년(1393 계유 / 명 홍무(洪武) 26년) 7월 26일(기사) 1번째기사
문하 시랑찬성사 정도전이 전문(箋文)을 올리었다.
“(중략)
우리 주상 전하께서는 잠저(潛邸)에 계실 때에
꿈에 신인(神人)이 금자[金尺]를 주면서 말하기를,
‘이것을 가지고 국가를 정제(整齊)하십시오.’라 한 것과,
또
어떤 사람이 이상한 글을 얻어 바치면서 말하기를,
‘이것을 숨기고 함부로 남에게 보이지 마십시오.’라고 한 것이
그 후 10여 년 만에 그 말이 과연 맞게 되었으니,
이것은 모두 하늘이 오늘날의 일을 미리 알려 준 것입니다.
(중략)“
금척(金尺) 이야기는 신화가 아닙니다.
|